재벌 3세 행세하던 전청조 "징역 12년 무겁다" 항소심 시작
재벌 3세 행세를 하며 사기 범죄를 저지른 전청조 씨의 30억 원대 사기 범죄 항소심 재판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다. 전 씨 측은 이번 사건이 다른 사기 범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주장하며 1심에서 선고된 징역 12년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전 씨가 여러 건의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고, 호화 생활에 소비한 돈이 대부분이라며 형량이 낮다고 반박했다.
오늘 재판에는 피해자 A 씨 측도 출석해 빠르게 피해 구제를 받고 싶다고 밝혔는데, A 씨는 전 씨로부터 선물 받은 벤틀리 차량이 사실상 자신의 돈으로 구매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 씨는 재벌 3세를 사칭하면서 피해자 27명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30억여 원을 가로채 지난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