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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산판 새로 짠다

경기도가 재정위기 대응을 위해 내년도 예산 편성 방식을 대대적으로 바꾼다. 오래 이어진 사업과 중복 사업을 다시 들여다보고, 성과가 낮은 사업은 줄이거나 종료한다. 동시에 체납 징수와 신규 세원 발굴, 공공기관 배당 등을 통해 민선 9기 동안 1조6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이번 방안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8월 5일 도 재정을 ‘비상상황’으로 규정한 뒤 처음 나온 종합 실행계획이다. 재정위기 선언이 실제 예산 구조조정과 세입 확충, 지방재정 제도개선 요구로 구체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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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빠들 더 튀어나올 것” 무슨 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이번 개각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개각은 이미 국민에게 낙제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김승원·용혜인 두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지금이라도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도 거론했다. 장 대표는 이른바 ‘식약처 로비 의혹’을 언급하면서 브로커가 보낸 문자를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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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퇴사 통보도 엄마가, 텀블러는 착불로 보내라

신입사원 채용 면접장에 지원자보다 더 적극적인 사람이 등장했다. 지원자의 어머니였다. 수도권의 한 제조 중견기업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이 여성은 면접장으로 향하던 면접관들에게 다가가 “우리 아이가 낯을 많이 가린다”며 “압박 질문은 하지 말고 부드럽게 대해달라”고 요청했다.해당 지원자는 이후 최종 합격했고, 회사에 입사해 부서 배치까지 마쳤다. 그러나 부모의 개입은 면접장에서 끝나지 않았다. 얼마 뒤 인사팀으로 다시 전화가 걸려왔다. 이번에도 지원자의 어머니였다. 그는 “우리 아이가 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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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까지 불었다” 미성년자 빚투 결국 막힌다

미성년자 명의 계좌를 이용한 미수거래 잔고가 2억원대까지 급증하면서 그동안 미수거래를 허용해왔던 대형 증권사들이 잇따라 거래 차단에 나섰습니다. 자녀 명의 계좌를 활용한 부모의 편법적인 ‘빚투’와 미성년 투자자의 결제 불이행에 따른 반대매매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오는 4일부터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계좌의 미수거래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이에 따라 시행일 이후 미성년자 명의 계좌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넘어 주식을 매수하는 미수거래가 불가능해집니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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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22평 vs 비역세권 34평" 현장에선 의외로 '이 평수' 아파트가 오릅니다 (#자모의부동산기초) -
모공과 흉터, 피부 나이를 결정한다? 이것만 알아도 동안! (모공/흉터/피부과)ㅣ닥터미담 15회 -
장례식으로 별풍선을 받는 미래사회.. -
무더위 한방에 날려줄 8월 신박공구도 챙겨보시고 행운도 받아가세요!!(엉망진창라이브) -
춘천 박물관 갔다가 턱 빠지고 옴;; 1100년 전 장인이 작정하고 만든 '풀착장' 보살님 / 머그뮤지엄 / 비디오머그 -
나고야 AG KBS 해설위원 강남, 파격 데뷔 이유는? [9시 뉴스] / KBS 2026.08.28.








